평점 5.0 작품

바바리안 퀘스트
4.29 (1601)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예언의 아이가 살아남는 법
4.36 (114)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어,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유년기의 봄. 열 살의 어린 소년 에른스트 크리거는 그가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 *** 황제시여, 사라안인이 제국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제국을 위해 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소서. 옛 신의 우물에 그들을 바쳐, 두 번 다시 이 땅을 밟지 못 하게 하소서. ....... 그리하여, 오래된 말이 다시금 빛나게 되리라.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3.91 (113)

일반인과 월스트리트는 날먹의 방식이 다르다

괴담 동아리
4.08 (942)

[낙성고 300인(人) 집단 머리 폭발 사건!]평범한 고등학생 이준.입학식 도중, 괴현상에 휘말려 죽음을 맞게 되는데.[당신은 죽었습니다.][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로딩중…….]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메시지.『학교에 숨겨진 음습한 비밀들을 밝혀내거나, 도시 전설과 괴담들에 맞서 싸우며 포인트를 얻어 특수 능력들을 획득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할 동료들을 모아 졸업하기 전까지 마왕의 부활을 저지하세요.』

탑 매니지먼트
3.94 (950)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8)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투수가 싸움을 잘함
3.65 (26)

만년 마이너리거 한상민. 마침내 메이저 무대에 올라 인생 빛 좀 보려나 싶었는데 머리에 투수 강습 타구를 맞아버렸다. 어? 근데 뭐지? 이 양반들 왜 도심에서 갑자기 총질을 하는 거지? 격동의 1992년. 20년 후 미래에서 온 야구 중년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향해 달린다. 수많은 약물 타자들과 함께.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3.86 (66)

< 감독 이야기 2부 : 재건의 시작 > 스코틀랜드에 혁명을 일으켰던 감독, 안토니오 델 레오네. 기적의 여정을 끝마친 그를 맞이한 새로운 무대는, 더 강한 리그, 더 약한 팀,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적과 맞서야 하는 전쟁터였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76)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4 (535)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8)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납골당의 어린 왕자
4.15 (1548)

인간을 인간 아닌 것으로 바꾸는 죽음. 대역병 모겔론스. 굶주린 시체들과 싸우며 인간성을 버리려는 사람들. 결국 인간은 아무도 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혹독한 세계는, 사실 한 번의 여흥을 위해 만들어졌을 뿐. 안과 밖, 어디에도 사람을 위한 세계는 없다. 어두워지는 삶 속에서 마음을 지키며 별빛을 보는 한 소년의 이야기.

필드의 어린왕자
4.11 (544)

부모님의 이혼도, 내 더러운 성격도, 축구 실력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도 보지 않는 곳.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벌어지는, 까칠하지만 재능 넘치는 어린 축구 선수의 성장기.

재벌집 막내아들
4.1 (2206)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71)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슬기로운 PD생활
3.23 (13)

한 때는 충무로 최고의 천재 감독.. 한 때는 배우를 꿈꾸었던 열정 가능한 고등학생. 한 때는 대 작가를 꿈꾸었던 보조 작가. 하지만 지금은 셋 모두 주인공 곁을 떠도는 망령이 되었으니. 10년 뒤, 세 혼령과 함께 방송국에 입사한 강우진의 슬기로운 PD 생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토이 마켓 1985
3.36 (28)

G.I 유격대. 지구 방위대 전대물. BB탄 총과 부루마블. 트랙을 타고 달리던 미니카와 변신 합체 로봇들까지.. 장난감에 대해 모든 지식을 머릿속에 담고 있는 피규어 복원사 윤태준. 어느 날. 찾아온 이상한 할아버지의 의뢰를 달성하고 보수로 작은 게임기를 받게 되는데... 근데 이거 어디서 본 듯한 설정이다?

게임 마켓 1983
3.54 (100)

본 글은 픽션입니다. 인물과 회사명은 일절 사실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네.. 만약에 시간을 돌릴수 있다면 언제로 가고 싶나?' 허름한 게임가게에서 만난 노인의 말에 2015년의 게임 개발자 강준혁은 23살의 청년이 되어 패밀리가 등장한 1983년. 레트로 게임 시대로 날아가게 되는데.. 게임계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춘추 전국 시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직 폭군의 결자해지
3.79 (135)

중2병이 찬란하던 시절, 우연히 얻은 책 ‘천몽’을 통해 기이한 꿈을 꾸었던 몽주. 그 꿈속에서 무심코 저지른 일들이 세상을, 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줄 그땐 정말 몰랐다. 수년이 흘러 다시 얻은 기회. 두 번째 꿈은 망국의 조짐이 가득한 고려에서 시작된다.

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3.49 (57)

타고난 감각과 분석력을 통해 연예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성장하는 김우현의 일대기가 이제 시작된다!

이 독일은 총통이 필요해요
3.88 (242)

그들은 세상을 지옥으로 만들더라도 최고의 민족이 되길 원합니다.

지옥에서 돌아온 게임 디렉터
3.52 (83)

지옥에 떨어진 날, 나는 생각했다. 이 세계를 게임으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3.92 (775)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너클볼
3.81 (126)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