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난 산신령을 쇠도끼로 찍어버렸다.“이 도끼가 네 도끼냐고, 이 새끼야.”금도끼 은도끼 쇠도끼와 함께 하는 조선은 내게 한국에선 없었던 기회의 땅이 될지 모른다.조선에서라도 나는 부자가 된다.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어째 도끼를 더 많이 쓰는 것 같긴 하지만.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공공의 적. 위스키가 금, 총알이 은이 되는 광란의 금주법 시대. 대한민국 특전사, 용병, 마피아 전술 교관, 녹스의 범죄 역사 새로 쓰기.
1998년으로 돌아왔다. 모든 게 끝난 것 같은 IMF 사태가 한창인 지금, 오직 나만이 미래의 한국 문화가 얼마나 찬란하게 피어날지 안다.
무공이 실존하는 세상에 환생한 주인공. 바다 너머의 땅은 그가 알던 세상이 맞을까.
첫 작품으로 칸 영화제에 초청됐다. …네?
돈으로 안 되는 일이 있다면, 돈이 부족하진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포도 농장에서 시작해 와인의 신이 되기까지...
중세인도 현대인도 기겁할 미치광이가 왔다.
예비군 8년차, 군복을 버리려던 날 대한민국 예비군 마지막 비상소집 문자가 찾아왔다.
<당신은 죽었습니다> 시스템은 개자식이고 회귀는 지옥이다. 야구보다 욕 좀 했다고 이러기 있냐? 이번에도 이 빌어먹을 회귀를 끝내는 데 실패했다. 그렇기에 나는 다시 야구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반드시 끝내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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