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0화가 프롤로그 처럼 느껴질 정도로 작품의 분위기가 강렬하게 바뀐다. 방대한 세계관과 입체적인 주변인물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돋보인다. 허나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와 계속되는 피폐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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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첫 100화가 프롤로그 처럼 느껴질 정도로 작품의 분위기가 강렬하게 바뀐다. 방대한 세계관과 입체적인 주변인물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돋보인다. 허나 상당히 마이너한 장르와 계속되는 피폐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