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
납골당 LV.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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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청동기 시대의 풍백이 되었다
3.18 (14)

청동기시대를 연구하다 청동기시대로 떨어졌다. '그래도 공룡시대 연구 안 한 게 어디야. 그랬으면 바로 죽었을 텐데.' 나는 그곳의 이인자, 풍백이 된 것 같다.

내 바탕화면에 마을이 생겼다
2.33 (3)

아름다운 초원을 배경으로 깔아두었던 내 바탕화면에 누군가 찾아와 살기 시작했다.

죽는 연기의 제왕
2.95 (22)

"배우가 못 되게 할 거면 차라리 죽여라!" ...그런다고 진짜 죽일 줄은 몰랐는데.

삼국지 설탕왕
2.75 (22)

투잡을 뛰며 근근히 먹고살던 장르소설작가가 후한말 삼국지 시대 이름 모를 호족 아들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난 곳이 한나라 남쪽 끝 교지에 있는 섬이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을 것 같은 아열대기후의 섬에서 불쌍한 주인공은 오늘도 구른다 #삼국지 정사 기반#설탕에 진심인 편#돈에 미친 주인공

삼국지 : 공손속이 누구야?
3.25 (2)

시체가 쌓여 산을 이루고, 피가 강이 되어 대지를 적시는 황야. 그곳에서 나는 눈을 떴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를 공손속이라 부르고 있었다. '근데 공손속이 누구야?'

망할세상, 잠수함 탑니다
2.17 (6)

순 자산 9조. 세상이 망하기 전에 품위있게 살아남을 방주를 만든다. 군도와 심해의 주인이 된다.

2회차 환관이 남성을 되찾음
2.41 (45)

50년 동안 환관으로 살다 고자되기 전으로 회귀했다. 이제는 오직 내 욕망을 위해 살겠다.

조선왕자가 미국갔다 안 돌아옴
3.36 (44)

재미교포 2세 출신 로비스트 '병준 박'. 미국으로 유학갔던 의친왕 이강의 몸에 빙의되다.

당문전
3.99 (322)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무신의 막내제자가 되었다
3.71 (14)

'위대한 가문'의 막내아들 루안 배드니커.한데... 내 가호가 0개라고?'철혈공의 실패작''배드니커의 망나니'가문의 멸시를 피해 죽을 자리를 찾아다녔다.그런데,"너? 내 제자잖아, 이 씹새야."고금제일 천하제일만인지존 완벽초인백노광의 막내제자가 되었다?

의원님이 보우하사
4.13 (366)

“특검 조사를 받던 구영진 의원이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살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는 한편…….”6선의 거물 국회의원 구영진, 2008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다시 눈을 뜬 건 10년 전.아무도 귀신 구영진을 인식하지 못 한다. 딱 한 사람, 25살 9급 공무원 차재림만 빼고.그놈을 본 순간 구영진은 결심한다.돈도 없고 빽도 없는 이 녀석을 국회로 보내자고.“자네, 정치 해.”그런데 뭣도 없는 이 녀석,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싫은데요.”‘정잘알’ 6선 구영진과 ‘정알못’ 9급 차재림의 국회 점령 콤비플레이.의원님이 보우하사, 그 다음 이어지는 가사는?우리나라 만세, 혹은 우리나라 말세.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59 (46)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1592 모두가 꿈꾼 제국
3.5 (13)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타임 리프했다. 그러나 동시대에서도 상위권 국가체계를 완성한 조선에서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연해주로 가자.'

열일하는 과금 기사
3.72 (95)

중세랜드 생활 20년 차그런데 그곳이 게임 속이었다고?“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어디 가도 재연 씨 얼굴이 보일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신데요! 재연씨는 이토록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과금이죠.”“그래요! 과금…… 네?”“더 열심히 일해야 과금을 할 수 있으니까요.”“네에에……?!”과금을 하면 아이템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돈을 벌어야 과금을 하지 않겠는가?오늘도, 그리고 내일도기사는 열심히 일한다

망겜의 힐러
3.79 (115)

한 소방관이 눈을 떴을 때, 그는 조그만 소녀가 되어있었고 세상은 게임이 되어있었다. *이 소설은 소위 TS물이라 불리는 장르입니다. 남자였던 누군가가 여자의 몸으로 바뀌고서 시작되는 소설이지요. 이런 내용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TS물의 하위 분류로는 노맨스입니다. 여자가 된 주인공이 정말 여자로서 남자와 연애하지는 않으리란 뜻입니다! TS물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은 이 부분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다크 판타지 속 성기사
3.17 (51)

위선자여, 충분히 고결했다.

너클볼
3.81 (126)

그가 말했다. 내 공이 어디로 갈지는 나도 알 수 없다고. 그렇기에 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공을 던질 용기 뿐이다.

사막의 왕자는 여행한다
3.0 (14)

<죽었어야 할 소년이 죽지 않은 채 왕가의 묘지에서 깨어났다.> [……움직여.] <아버지의 시체 옆에서 눈을 뜬 소년은, 살기 위해 목소리를 쫓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좀비 뽑기로 초월까지
1.94 (8)

자고일어났더니 세상이 망했다. 그리고 나는 그 세상에서 소환사가 되었다. 그것도 아주 골때리는 좀비 소환사가. <소환사> <아포칼립스> <생존> <코믹> <각성자> <헌터>

마을사람으로 전생한 나의 힐링 라이프
1.62 (4)

차에 치일 뻔한 학생을 구하고 대신 죽어 버린 남자. 하지만 깨어나 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게다가 아기의 모습으로! 처음부터 다시 주어진 인생. 어쩌면 믿어 보지도 않았던 신님이 기회를 준 것일지도 모른다. 다시 한번 주어진 삶 속에서는. 가족과 함께 사는 시간을 보내라고, 말이다. 행복한 가족과의 생활을 보내기 위해 마을사람으로서 고군분투하던 와중. 귀족 영애를 구하고, 소꿉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누나와 여동생이 생기는 등 다양한 만남이 찾아오고 하루하루를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여 간다. 평범하지만 마법을 쓰는 마을사람으로, 아직 시작되지 않은 힐링 라이프를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달려가고 있습니다!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3.59 (221)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 양궁 유망주.승승장구 하는 줄 알았으나 비운의 사고로 다시는 활을 쥘 수 없게 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낙하산으로 들어간 회사에서마저 잘린 그는,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활을 선택하셨습니다.]피융! 푸욱![헤드샷!]“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미친 재능이 다시금 빛을 발한다!28살. 고졸. 백수.특기는 양궁.방송 천재가 되어 돌아온, 그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3.78 (63)

[서호윤 님, 축하드립니다! 듣보 아이돌 타이쿤의 플레이어로 당첨되셨습니다.]누구에게나 욕먹는 망나니 PD는, 평행세계에서 듣보 아이돌이 되었다.그를 온전히 기억하는 건 오로지 동생뿐.원래 세상으로 돌아가려면, 1군 아이돌이 되어 게임을 클리어해야만 한다!“…퀘스트 수락.”“미쳤어?”“밥은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니냐.”특기는 협박, 취미는 회유.물불 안 가리는 악덕 PD의 아이돌 생존기!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8 (336)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우주천마 3077
3.4 (94)

오랜 세월이 흘러 태산에 봉인된 천마가 눈을 떴을 때, 이미 인류는 방사능에 절여진 지구를 떠나 은하를 누비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