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8년차, 군복을 버리려던 날 대한민국 예비군 마지막 비상소집 문자가 찾아왔다.
마법이 극도로 발전한 세상 미궁을 내려가는 마법공학자
로베스피에르가 되었다. 사람살려.
흙수저였던 나는 이세계에서 대귀족이 되었다. 그런데 혁명이 시작된단다. 봉건제 타파? 부패척결? 압제의 종말? 좋지! 근데... 그런 거 굳이 내가 살아있을 때 해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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