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특성상 나중에 어떤작품으로 평가될지는 모르지만 10점만점에 10점이다 물론 지금까지는 원래 기대작이 있어도 최대한 묵히고 어지간하면 완결나면 읽는걸 선호하지만 지갑송은 초중반의신 후반의천민이라 그냥 읽었다. 그리고 완결나면 마저읽을생각인데 끝까지 평가가 좋았으면좋겠다
흔히 카카페 양산물하면 생각나는 바로 그맛임 플랫폼가리고 읽어도 이거 카카페에서 연재하는건가 라는게 저절로 연상되는 스토리와 전개인데 특유의 카카페식 전개중에서는 그래도 이게 최근에 읽었던것중에서 가장 킬링타임용이라도 할수있을정도로 잘씀



높은 평점 리뷰
나는 로우파워물은 선호하지 않는데 작가가 컵라면이라면 무조건 읽을것같다.
정판 이제2 무료분만 읽었지만 최근 킬링타임, 양판소만 읽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된 작품을 읽어서 그런지 더욱재미있다. 왜 완결할때까지 안 기다리고 지금읽기시작했을까 후회된다
처음엔 이게 재미있는가 하다가 보면서도 어느순간 육성으로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