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을 잇는 수작 사춘기 증후군 이라는 소설적 장치로 다양한 인물들의 고통과 인생, 그 해결을 보여주는게 흥미롭다. + 나와 너의 사춘기에 안녕을...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캐릭터성에 집중하는 라노벨 중에는 단연 손에 꼽을정도라 생각한다. 아쉬운건 정발이 멈췄다는것
읽으면서 호불호는 갈리겠다 싶긴 했지만 내가 읽었던 작품중 최고였다. 후반에 긴장감이 풀린게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계속 긴장하고, 미친듯 달려가던 주인공도, 그에 몰입해 같이 달려가던 독자들도 쉬어야 하지 않겠나 후반부 까지는 좋았으나 결말은 좀 뜬금없었던 감이 있긴 하다.
작품의 설정과 진행에 빨려들에 순식간에 읽었던 기억이 있다. 나는 로멘스의 이야기보다 온수파이프로 구분된 사회계급 내용이 더 기억에 남는다.
그때 그시절의 라노벨 맛
가상 현실 게임을 현실처럼 다루지 않는 점이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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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사쿠라장을 잇는 수작 사춘기 증후군 이라는 소설적 장치로 다양한 인물들의 고통과 인생, 그 해결을 보여주는게 흥미롭다. + 나와 너의 사춘기에 안녕을...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지만 캐릭터성에 집중하는 라노벨 중에는 단연 손에 꼽을정도라 생각한다. 아쉬운건 정발이 멈췄다는것
읽으면서 호불호는 갈리겠다 싶긴 했지만 내가 읽었던 작품중 최고였다. 후반에 긴장감이 풀린게 아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그것마저도 좋았다. 계속 긴장하고, 미친듯 달려가던 주인공도, 그에 몰입해 같이 달려가던 독자들도 쉬어야 하지 않겠나 후반부 까지는 좋았으나 결말은 좀 뜬금없었던 감이 있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