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팀으로 행복한 축구를 하자.’ 젊은 나이에 영국 2부리그 감독으로 성공 가도를 달린 강태민. 1부 리그 승격을 눈앞에 둔 마지막 경기에서 가족이라 생각했던 선수들에게 배신을 당하는데…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을 해보세요 혹은 메인 페이지로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