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차원에서 손님이 찾아온다! 그건 곧 기회였다. 대장장이의, 대장장이에 의한, 대장장이를 위한 이야기.
어릴 적부터 손재주가 좋았다. 무엇이든 만들 수 있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만드는 자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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