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셀
아셀
평균평점 2.33
이세계를 맛으로 평정하는 중입니다 - 웹소설 문피아
5.0 (1)

도깨비도, 구미호도, 산군도 존재하는 이세계. 그런데 없는 게 딱 하나 있다. 모든 음식이 드.럽.게. 맛.이.없.다. 정신없이 걷다 보니 이세계 한복판. 동명이인의 의사로 오해받고 끌려간다. “네? 저보고 이 사람을 치료하라고요?” 거절은 곧 사형 선고. 절박한 상황에 결국 칼을 집어 들었다. “이 음식이 정말 네가 만든 것이라고?” 치료를 하는 대신 요리를 했을 뿐인데…. 목숨을 건 한 접시로 기적을 만들어 낸 그는 이세계의 진실을 알게 된다. 모든 게 있지만 딱 하나 없는 그것! “좋아 그럼 이제 맛으로 이 세계를 정복해 주지.”

돈 쓸어담는 장사의 신
1.0 (1)

장사에도 법칙이 있다.   대박집에만 존재하는 성공 법칙. 그것만 알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못 믿겠다고? 내가 다시 보여 줄게.

대사관의 천재 요리사 되다
1.0 (1)

서울의 H호텔에서 한국 최고의 요리사로 은퇴를 한 주인공. 40여 년간의 요리사 생활에 한 치의 후회도 없냐는 물음에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주인공의 원래 꿈은 청와대에서 요리를 하는 것. 어느 날 눈을 뜨니 처음 근무했던 호텔이다. 그것도 젊었을 적 모습 그대로. 정신을 차리고 청와대 요리사가 되기 위해 방법을 찾는데 모두가 기피하는 파나르 대사관의 요리사 공고가 올라온다. 주인공은 파나르 대사관 요리사에 합격하게 되고, 훗날 청와대 요리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