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가의 망나니, 아이젠. 투신 이강철이었던 전생을 각성한다! “이번 생엔 전생에 못 이뤘던 생사경의 경지에 도달하겠다!” 더 이상 어중간한 망나니가 아닌, 강자존의 논리에 따라 정점에 서려 하는 이강철, 아니, 아이젠 폰 그린우드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생은 나태하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세상이 가만 놔두지 않는다.""
정파의 칼로 쓰였던 무명살수. 천마신교 토벌에 성공한 후 토사구팽당하여 버려졌다. 그리고 눈을 뜨니 천마가 죽기 20년 전으로 회귀해 있었다. 원래 역사에선 없었던, 천마의 손자로 태어난 것이다. "아이구, 우리 손주! 얼굴 좀 보자!" 이젠 이들을 지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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