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톰슨
리사 톰슨
평균평점
골드피쉬 보이

<골드피쉬 보이> 전 세계 독자를 감동시킨, 조금 특별한 소년이 찾아온다 ★★★ 한국, 영국,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전 세계 11개국 출간 확정 ★★★ 미국에서 가장 신뢰성 있는 서평 그룹 굿리즈 평점 4.14 ★★★ [2017년 1월 워터스톤 이달의 아동 도서], [2017 카네기 메달 후보작], [2017 영국 베스트셀러]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바로 그 소설, 『골드피쉬 보이』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6권. 리사 톰슨 작가의 데뷔작 『골드피쉬 보이』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성 높은 서평 그룹, 굿리즈에서 4.14의 높은 점수로 호평을 받았으며 한국을 포함해 영국, 미국, 프랑스 등 11개국 출간이 확정되기도 했다. 리사 톰슨은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 성장물을 한 권으로 완벽하게 엮어냈다. 매튜는 언제부터인가 집밖을 나가지 않은 채 방에서만 생활하기 시작했다. 자기 방 밖의 모든 세상은 병균들로 가득한 곳이며 그 병균들로 인해 자신이 병에 걸릴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튜는 방 안에서 창문을 통해 이웃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 할아버지네 손주, 테디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러다 마지막 목격자가 매튜임이 밝혀지고 매튜는 자신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과연 매튜는 세상 밖으로 나와 테디를 찾을 수 있을까? 리사 톰슨은 끊임없는 미스터리로 당신을 궁금하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끝내 당신을 울릴 것이다.

내가 지워진 날

<내가 지워진 날>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19권. 맥스웰은 학교뿐 아니라 친누나와 절친까지 인정하는 사고뭉치다. 어느 날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을 만큼 대형 사고를 친 맥스웰은 이웃 레지 할아버지 집에서 오래된 골동품들을 뒤적이다 기묘한 나무알을 발견한다.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을 싫어하는 것 같다며 실망하는 순간, 어찌된 일인지 세상에서 그대로 ‘지워지고’ 만다. 마치 태어난 적도 없는 것처럼! 맥스웰은 전혀 다른 세계에서 평소와 달리 모든 걸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이내 원래의 삶을 그리워한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반려견 몬스터의 존재마저 지워졌다는 사실을 알고 맥스웰은 모든 걸 되돌리기로 하는데……. 과연 맥스웰은 몬스터를 되찾고 무사히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라이트 보이

<라이트 보이> 블랙홀 청소년 문고 시리즈 12권. 『라이트 보이』는, 강박충동장애 소년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린『골드피쉬 보이』 작가 리사 톰슨의 두 번째 한국어 번역작이다. 이 작품은 어둠을 무서워하는 소년 네이트가 숲속 별장에 홀로 남겨지면서 벌어지는 일종의 ‘성장 생존기’다. 엄마의 애인 게리 아저씨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네이트는 어느 날 밤, 엄마와 함께 집을 떠나 숲속 별장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장보러 나간 엄마는 며칠째 돌아오지 않고, 그렇게 네이트는 낯선 곳에 홀로 남겨지게 된다. 바로 그때 어렸을 때 만나 함께 놀았지만 어느 순간 사라졌던 상상 속 친구 샘이 나타난다. 더불어 정체불명의 소녀 키티를 만나면서 네이트는 숲속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숨겨진 진실이 한 꺼풀씩 벗겨질 때마다 네이트의 마음도 조금씩 변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