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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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노래

<마지막노래> 최근 이런저런 정리를 하던 도중 잘 보관해 두었던 내 나이 23살 사랑을 믿었을 그러나 또 그렇게 아팠을 시절 써 내려갔던 몇몇 글들을 발견했다. 지금은 도저히 기억도 나지 않는 그 시절 그때 그 사랑을 떠올리며 부끄럽게 글을 내보여 본다. 많은 수정을 거치지 않은것은 그때의 나를 그대로 간직하고자 함이다.

사랑 거짓말

<사랑 거짓말> 먼지 가득한 책장을 털어내며 내 나이 22살 한번쯤은 첫사랑에 아파했을 그 즈음.. 그렇게 써내려간 짧은 글을 마주했다. 글 쓰는 것이 좋고 글을 쓰며 다시 다가올 사랑을 믿었던 그런 시절이었다. 지금 보면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하지만 그때의 내 자신의 감수성을 그대로 간직하고자 수정을 거치지 않았다. 유치한 것은 또 유치한대로 멋이 될 테니, 내 자신을 위한 흔적으로 글을 내보여 본다.

소년이 사랑한 소녀 이야기

<소년이 사랑한 소녀 이야기> 오래된 컴퓨터를 정리하던 도중 우연히 발견된 내 나이 17살 한참 사춘기시절 그 어떤 감수성으로 써내려간 짧은 소설을 마주했다. 지금 보면 촌스럽고 세련되지 못하지만 그때의 내 자신을 그대로 간직하고자 수정을 거치지 않았다. 유치한 것은 또 유치한대로 멋이 될테니, 내 자신을 위한 흔적으로 글을 내보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