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턴 싱클레어
업턴 싱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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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영어 원서 읽기: The Jungle '퓰리처상 수상자')

<정글 (영어 원서 읽기: The Jungle '퓰리처상 수상자')> 정글 (영어 원서 읽기: The Jungle) 뉴욕 시립 대학을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 연구과에 진학하여 창작을 시작, 대학 재학 중에 6편의 소설을 썼다. 시카고 식육 공장의 실정을 폭로한 <정글>, 퓰리처상을 받은 <용의 이빨>을 비롯하여, <석탄 왕> <보스턴>과 장편 소설 <세계의 종말> 등 많은 작품이 있다.

Dragon's Teeth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044)

『용의 이빨』 영문판. 1942년에 출간된 업턴 싱클레어의 장편소설. 1929년부터 1934년까지 나치의 독일 장악을 다룬 이야기로, 1943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Oil!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013)

『석유!』 영문판. 1927년에 출간된 업턴 싱클레어의 장편소설. 남부 캘리포니아의 석유 산업 발전 과정을 상세히 그렸으며, 2007년에 제작된 영화 『There Will Be Blood 데어 윌 비 블러드』에 영감을 준 작품이다.

King Coal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857)

<석탄왕> 영문판. 1917년에 출간된 업턴 싱클레어의 장편소설. 1910년대 미국 서부 탄광업계의 열악한 작업 환경을 묘사한 작품으로, 1913-1914년 14개월간 벌어진 콜로라도(Colorado)의 탄광 파업을 바탕으로 하였다.

The Money Changers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288)

<환전상> 영문판. 1908년에 출간된 업턴 싱클레어의 장편소설. 1900년대 초 월스트리트(Wall Street)의 증권시장 붕괴(崩壞)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The Jungle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48)

<정글> 영문판. 1906년에 출간된 업턴 싱클레어의 장편소설. 20세기 초, 시카고 도축장(屠畜場)의 비위생적인 작업 환경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전국민을 엄청난 충격에 휩싸이게 한 작품이다. 싱클레어는 이 작품을 통해 당대 미국 정육 산업의 부패함을 폭로하였고, 그 결과 식품 의약품 위생법(食品醫藥品衛生法)과 육류 검역법(肉類檢疫法) 등이 제정되는 데에 일조하였다. 또한 제목 <정글>이 암시하듯, 미국 자본주의의 무자비한 이윤 추구와 그로 인한 비윤리적인 행태를 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