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박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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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게임 1 : 인생이 나의 것이 아니라는 진실에 대하여

<운명게임 1 : 인생이 나의 것이 아니라는 진실에 대하여> 픽션과 논픽션이 교차하고 본격소설과 SF, 판타지가 어우러지며 마침내 엮어낸 인간 문제의 궁극에 대한 답 나는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인가, 영혼은 무엇인가! 이상문학상 수상 작가 박상우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소설 『운명게임』(전 2권)을 출간했다. 30여 년간 성실하고도 집요하게 소설을 써온 박상우 작가는 항상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수많은 실험과 쇄신을 시도해 왔다. 그의 도전 정신은 이번 소설 『운명게임』에서 더욱 다채롭게 발휘된다. 『운명게임』은 본격소설, SF, 판타지가 한데 어우러진 복합 장르물로서, ‘인간’, ‘영혼’, ‘자유의지’ 등의 철학적 주제를 우주적 상상력을 통해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운명게임』에서는 주인공 ‘이보리’가 등장하는 영역과 그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 ‘나’가 등장하는 영역이 하나하나 교차되어 제시된다. 서로 다른 층위의 영역이 설정되고, 각 영역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소통되는 이 같은 구조는 ‘나’, ‘인간’, ‘지구’와 같은 한정된 경계를 벗어나 무한한 우주적 원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이 책의 주제의식을 드러내고 있다.

틸리샌드 1 - 하늘을 나는 아이

<틸리샌드 1 - 하늘을 나는 아이> 환상의소녀(차원의소녀:모래의소녀)주인공 틸리와 각 대륙의 아이들은 힘을 모아 환상술사가 되어 세상을 바꾸려고 한다. 그 과정 속에서 그들은 강한 힘을 가지게 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맞선다. 미국 보스턴 커먼웰스가에서 태어난 어느 평범한 한 소녀는 하늘을 날고 싶어 했고, 그녀의 이름은 틸리라고 불리었다. 그녀의 고모부인 그레인 고모에게서 꾸중을 듣고 자란 틸리는 우연히 데모르가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케르호프의 개를 만나게 되어 자유에 대한 생각을 점점 크게 넓혀가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러다가 가르덴이라는 비범한 인물을 만나게 되고 처음 가보는 수상한 사무실에서 변기통에 앉고는 사하라 사막이라는 곳으로 이동되었는데, 모래를 모아야 한다는 그의 말과 지하도시가 존재 한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게 된다. 알파벳으로 지정된 영혼의 종류는 A부터E까지 존재했으며, 식물원에서 우연히 샌드플라워를 발견하게되고, 엘카라는 작고 낡은 가게에서 그렐린을 획득하게 된다. 그는 그의 사촌오빠인 브레드로부터 토끼와 세상의비밀이라는 책을 받게 되었고 세상은 2개의 시간이 존재 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엘카 상점에서 우연히 얻은 보라색 조개보석함은 영혼을 소환하고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지구에 각 대륙마다 지하도시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그녀는 드디어 하늘을 날수 있는 날개영혼을 골드시저와 헤르바르로부터 얻게되어 날수 있었고, 꿈을 만드는 퍼스트맨을 만나 세상의 꿈을 그가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그녀는 관심을 보이게 되었고 계속되는 악몽에 시달리는 그녀는 약간은 심기가 불편해 졌으며, 행복하게만 느껴졌던 크리스마스에 안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멸종된 공룡들까지 발견 하게 되었고 신은 절대적인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으며 신과 싸웠던 인간(휴머드)들을 알게 되며, 트리플 스페이스라는 시공간이 존재함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