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팩트라는 단어가 있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나에게 있어서 받아들여지는 의미는 ‘어떠한 문명의 힘에 의해 만들어진 유물’이다. 이런 것은 보통 강력한 능력을 가진 물건일 경우가 많다. 이런 물건 하나가 사진작가를 꿈꾸는 내게 주어졌다.
80년대로 가게 되었다 이곳에서 난 해적방송의 DJ로 활동 중이다.
다시 돌아온 스물두 살. 경부선 길목의 버스터미널, 그곳의 한 작은 터미널식당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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