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킨
빠킨
평균평점
죽지 않는 플레이어가 되었다

게이트가 열리고, 플레이어와 플레이어가 아닌 사람들로 나뉜 세상. 그런 세상에서 NPC가 된 것까진 좋았다. 죽을 위험도 없고, 안전 구역만 지키면 되니까. 내 안전 구역이 게이트에 먹히기 전까진 그랬다는 거다. 이제 죽기 싫으면 플레이어가 되어 게이트를 없애고 새 안전 구역을 만들란다. ""제발 예전처럼 그냥 살게 해주라!""

우주 망나니 보스의 천재 입양아

배신자 하나 때문에 함선과 함께 죽음을 맞았던 난. “요한. 뭐하냐? 안 일어나? 거미 할아버지한테 혼나고 싶어?”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지금부터 난 미래에 벌어질 반란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