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도 모른 채 낯선 세계에 버려진 이한. 유일한 위안은 어쩌다 얻게 된 '늙지 않는 몸'뿐. 평범한(했던) 남자의 기묘한 여행.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평생을 병원에서 보낸 이준. 병실에 누워 소설 속 강자들을 동경하던 그에게 기적처럼 두 번째 삶이 찾아왔다. 심지어 무한 회귀에 천서각이라는 사기적인 치트까지? 이제 신선이 되어 천하를 호령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왜 운기조식을 할 때마다 몸이 터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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