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덕춘
왕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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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한 검신은 조용히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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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생은 너무 힘들었다. 비로 목욕하고 바람으로 머리를 빗었다. 하여, 이번 생은 편히, 조용히 살겠다. 할 일만 다 하고. 세상에 죽일 놈이 너무 많다. 산적, 도적, 강도⋯. 무림 멸망을 꿈꾸는 머저리까지. 죽일 놈들만 다 죽이고 조용히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