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보던 무협 소설에 빙의했다. 주인공이 천마의 대가리를 부술 동안, 나는 주인공 주변의 기연을 모조리 털어먹기로 했다.
"S급 헌터? 내 눈엔 그저 초식도 모르는 삼류 무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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