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 약사, 1938년 경성에 떨어지다. 병을 고치고, 역사를 고친다. 1938년 경성에서 통일 한국까지, 시스템을 품은 약제사의 기적이 시작된다.
재계 1위 태성그룹을 위해 남의 회사를 찢어발겼지만, 결국 비참하게 버려졌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1997년 외환위기 직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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