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그리고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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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줍는 감정사가 되었습니다 - 웹소설 문피아

"사장님, 이 밥그릇 5천 원에 파시는 거 맞죠?" "아, 가져가요! 개밥그릇으로 쓰던 건데 뭘 물어봐?" [품목: 청화백자 운룡문 사발] [추정 가치: 12억 5천만 원] 죄송합니다 사장님. 이거 국보네요.

국보 줍는 감정사가 되었습니다

"사장님, 이 밥그릇 5천 원에 파시는 거 맞죠?" "아, 가져가요! 개밥그릇으로 쓰던 건데 뭘 물어봐?" [품목: 청화백자 운룡문 사발] [추정 가치: 12억 5천만 원] 죄송합니다 사장님. 이거 국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