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2년, 조선. 한 엔지니어가 타임슬립 했다. 시스템도 없고 만능키도 없다, 오직 현대의 지식으로 1452년 조선에서 살아간다. 하루씩, 한 사람씩, 한 가지씩. #문종 / #타임슬립 / #엔지니어 / #역사 / #계유정난 / #단종 / #수양대군
1452년, 문종의 등창 앞에 플랜트 엔지니어가 섰다. 공장을 짓던 남자가, 나라를 짓는다. 항생제 94알. 이것으로 죽어야 할 왕을 살린다. 왕이 살자, 역사가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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