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침입자>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분방하고 개방적인 쇼걸이자 자신의 쌍둥이 자매인 케일리로 오해받아 현상금 사냥꾼 샘에게 붙잡혀 마이애미에 끌려갈 처지에 놓인 캐서린은 금욕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온 청각 장애인 학교 교사. 샘에게 자신은 케일리가 아니라고 열심히 주장하지만 치기어린 시절 케일리와 함께한 문신 때문에 번번히 거짓말로 낙인찍힌다. 결국 마이애미에 끌려가는 캐서린은 샘이 얼마나 강하고 섹시한지와 상관없이 그를 골탕먹이기로 결심하고..
<내겐 너무 예쁜 보디가드>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사진과 닉은 폭력배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해 줄 보디가드를 찾는다. 그 보디가드는 다름 아닌 9년전 헤어졌던 데이지. 하지만 데이지의 눈에는 자신의 마음을 조각내버린 닉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과연 그를 보디가드로서 경호를 해야하는지 갈등에 빠지고 만다. 데이지는 그에게 넘어가지 말 것, 그리고 언제나 그와 헤어지고 있을 것이라는 규칙을 세우고 닉을 보호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