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초, 그가 왔습니다. 배신으로부터 돌아왔습니다.
<내 이름은 마대> 이건! 나의 약속이다. 이건! 나, 마대의 주술적 맹세이니라.
공손찬의 아들이 되었다. 삼국지 세계로 들어섰다.
죽다가 깨어나니 삼국지 세계였다.
눈을 뜨니 태사자가 되었다.
어린 나이에 삼국지 세상에 들어가다. 오후 2시에 올라갑니다.
나의 일본 원정기. 시작은 1581년 전국 시대였다. 사람들은 나를 오다 노부나가를 죽인 아케치 미츠히데라고 부른다.
나라를 팔아먹은 놈들이 잘 사는 세상. 그건 아니잖아. 제대로 바로잡자. 의열단 영웅들이 날 돕기로 했거든
조선판 쇼생크 탈출. 사람들을 날 두고 미친 광해의 아들이라고 했다. 그런데 말이지. 나는 그 아들이 아니라.. 대뇌피질에 AI를 박은... 연재 시간은 오후 2시.
회귀했다. 하필이면 김구가 암살당하던 바로 그날로. 이번에는 총알을 막고, 범인을 살려 잡고, 배후를 전부 불어내게 만든다. 친일 경찰, 정치 깡패, 군 내부의 음모, 해방 후에도 살아남은 매국노들까지. 김구를 살린 순간부터, 내가 아는 역사는 끝났다. 이제 친일파를 처단하고, 분단의 흐름까지 꺾어버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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