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있다보니 재밌긴 함. 올드한 판타지소설 느낌을 잘 살렸고 캐릭터들이 좋음(초중반 한정)
분량을 늘리다보니 장면이나 감정. 생각 등의 서술이 반복되고 뽕차는 하이라이트 부분에 점점 무뎌짐. 분량을 두배로 늘리는것도 재주긴 한데 ㅋㅋ
주인공이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얻고 승리하는 전개를 위해 뭘 자꾸 붙여주다보니 뭐 거의 누더기 상태임 백염식에 하멜식 기술 공검 쓰면서 아티팩트 여러개 성검 월광검 신검 둘둘둘 마법도 쓰고 품속에서 지팡이도 나오고 정령도 쓰고 정령왕도 계약했고 자버프기로 이그니션에 프로미넌스에 성역화에
+ 300편쯤 이후로는 글이 망가졌음. 전투장면이 장점인데 파워밸런스가 무너지니 그게 재미가 없어져버림 현재-과거-신대 3번의 환생 설정에 누아르 전전생의 연인에 가비드 빌드업은 개연성도 별로고 전투장면도 별로... 결말도 그저 그랬음
100화까지 읽고 정정) 같은 내용 반복으로 더럽게 질질 끈다. 독자를 위해서 1편에 8000자를 쓴다고? 필요 없고 거지 같은 반복서술과 재미도 없는 만담 빼고 5000자를 밀도 있게 채워 넣어라. 수십 편에 한 번 등장하는 거창한 뽕맛을 보고 싶다면 봐라. 개인적으로는 그 뽕맛조차 밍밍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목마. 또 대표작을 갱신했다. 개인적으로 목마의 필력은 이미 장르소설작가중 최고의 경지에 있다고 본다. 이번작품에서 목마는 그 미친 필력을 앞세우고 양 옆에 트랜드인 캐빨을 장착하면서 완전체가 되었다. 빌환의 1화는 버릴문장이 하나도 없는 엄청난 흡입력을 보여주고 주인공 유진의 힘순찐(?)성장 행보는 언제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반한다.
안 보이는 투명츄 LV.43 작성리뷰 (112)
히로인도 나름 좋았다는 생각도 들었고...
근데 그 대마법사 히로인은 어떤 캐릭터인지 잘 몰라서 뭐라 말 못하겠음
SHG LV.16 작성리뷰 (24)
Paol LV.18 작성리뷰 (34)
ㅅㄱ LV.10 작성리뷰 (4)
걍 재밌음
작가님이 다음소설은 시원시원한 소설 쓰고싶다고 하셨는데 ㄹㅇ 내가 바랬던 소설이야 이건!!
최신화인 146화까지 읽었고. ㅇ..못해도 4점이상?
검과 마법쓰는 판타지
이전 그 소설에선 같은내용 설명글 반복이 엄청많았는데 그때 내성이 생긴건진몰라도 이 소설은 딱 적당함. 알맞게 나옴. 나는 그렇게 느낌.
아직 미완이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작품.
결론.
현재까진 삼위일체가 완벽에 가까운소설..작가가 똥 몇번싸도 계속 읽을듯
이준표 LV.17 작성리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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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 LV.17 작성리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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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IN LV.21 작성리뷰 (40)
극찬드립니다.
흥미를 이끄는 큰틀
세부적인 캐릭터설정
소설동동 LV.31 작성리뷰 (85)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올드한 판타지소설 느낌을 잘 살렸고 캐릭터들이 좋음(초중반 한정)
분량을 늘리다보니 장면이나 감정. 생각 등의 서술이 반복되고 뽕차는 하이라이트 부분에 점점 무뎌짐. 분량을 두배로 늘리는것도 재주긴 한데 ㅋㅋ
주인공이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얻고 승리하는 전개를 위해 뭘 자꾸 붙여주다보니 뭐 거의 누더기 상태임 백염식에 하멜식 기술 공검 쓰면서 아티팩트 여러개 성검 월광검 신검 둘둘둘
마법도 쓰고 품속에서 지팡이도 나오고 정령도 쓰고 정령왕도 계약했고
자버프기로 이그니션에 프로미넌스에 성역화에
+ 300편쯤 이후로는 글이 망가졌음. 전투장면이 장점인데 파워밸런스가 무너지니 그게 재미가 없어져버림 현재-과거-신대 3번의 환생 설정에 누아르 전전생의 연인에 가비드 빌드업은 개연성도 별로고 전투장면도 별로... 결말도 그저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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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롤롤 LV.30 작성리뷰 (68)
자냐 LV.17 작성리뷰 (30)
소설읽은지15년 LV.10 작성리뷰 (5)
지금 작품이 제일 재밌게 느껴짐
제품의 전체적인 컨셉은 어떤 소설에 있을법한 내용이나
전투씬도 나쁘지않고 캐릭터들의 매력도 나쁘지않다고 봄
킬링타임용 소설보다 약간위의 경계에 있는 작품이라 생각됨
박민수 LV.33 작성리뷰 (85)
보이즈온더런 LV.34 작성리뷰 (80)
감별사 LV.38 작성리뷰 (83)
보다보니 괜찮았던 소설
100화까지 읽고 정정)
같은 내용 반복으로 더럽게 질질 끈다.
독자를 위해서 1편에 8000자를 쓴다고?
필요 없고 거지 같은 반복서술과 재미도 없는 만담 빼고
5000자를 밀도 있게 채워 넣어라.
수십 편에 한 번 등장하는 거창한 뽕맛을 보고 싶다면 봐라.
개인적으로는 그 뽕맛조차 밍밍했다.
로로후츄 LV.32 작성리뷰 (49)
별을읊는자 LV.12 작성리뷰 (5)
홍장어 LV.85 작성리뷰 (671)
검머외 LV.53 작성리뷰 (177)
참고 다시한번 보려고 했으나 라노벨 갬성 터지는 연애묘사에 다시한번 접음
식샤 LV.24 작성리뷰 (34)
God In LV.48 작성리뷰 (163)
개인적으로 목마의 필력은 이미 장르소설작가중 최고의 경지에 있다고 본다. 이번작품에서 목마는 그 미친 필력을 앞세우고 양 옆에 트랜드인 캐빨을 장착하면서 완전체가 되었다.
빌환의 1화는 버릴문장이 하나도 없는 엄청난 흡입력을 보여주고 주인공 유진의 힘순찐(?)성장 행보는 언제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반한다.
승주 LV.17 작성리뷰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