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신성도 끊어졌고, 신력도 사라졌다.“짐과 같이 일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그런 그에게 명계의 주인,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돌아왔구나, 정말로.’
정말 별로다. 역시 연재물은 수준은 보지 않고 평점만 높은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 설정은 전부 어디서 가져온 것들인데, 앞뒤는 전혀 맞지 않는다. 주인공은 자기 잘난 척을 하기 위해서만 주변 인물들과 관계를 맺고, 이야기는 그때그때 짜내서 쓰는 게 너무 노골적으로 보인다.
맥락 없이 설정이 보충되고 땜빵되는 장면이 지나치게 자주 나온다. 흐름이나 구조를 쌓아가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갖다 붙이는 식이다.
거지 LV.37 작성리뷰 (134)
퀘이사 LV.114 작성리뷰 (1259)
누렁이에게만 추천
점멸검-스프린터 LV.17 작성리뷰 (25)
치밀한 스토리 구성 없이 무작정 세지기만 하는건 취향 아니라서 ㅈㅈ
치리 LV.11 작성리뷰 (10)
일단 히로인이 무매력에 얘랑 관련되면 주인공이 머저리가 되어버려서 마저 읽어야할지 고민중..
크리옵 LV.42 작성리뷰 (140)
아리에척준경 LV.18 작성리뷰 (34)
JAEHYEONG JEON LV.78 작성리뷰 (602)
맥락 없이 설정이 보충되고 땜빵되는 장면이 지나치게 자주 나온다. 흐름이나 구조를 쌓아가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갖다 붙이는 식이다.
kevin37015 LV.20 작성리뷰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