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빌드업은 진짜 재밌었고 흥미진진했고 뽕빨이 느껴졌고 아무튼간에 진짜로 좋았는데 150화 후로 "내가 해일로다!"라고 한 뒤부터 점점 영~..., 나중에 해외 가수랑 같이 작업한걸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초반 느낌은 진짜 엄청 좋았는데 중후반이후로 점점 글빨이 사라지니 하.. 너무 아쉽다. 그래서 하차. 돈 더내고 보긴 아까울듯. 이렇게 빵 터트려야 할 순간에 힘이 빠지니... 솔직히 나는 해일로다 하는 순간도 5% 부족한 느낌이였음. 그러니까 그 뒤로도 재미는 없겠네. 작가 역량 문제라는 말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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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국뽕 원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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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팬들이 주인공을 과하게 좋아하는 장면들이 재미있다
후반부가 지루하지만 작가의 필력이 나쁘지 않아서 괜찮았다
Kaid LV.15 작성리뷰 (22)
원패턴의 극의를 보여주는 듯
이 후 전개도 별로고.
무지성으로 찬양한다면 의미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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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물은 처음 읽는데
초반부는 그럭저럭 볼만한데
중반부터 지루하다.
영업물, 매니저물, 배우물, 작가물 등
직업물 소설들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나름 그 분야 소설에서
높은 평점을 받는 작품들조차
그쪽 업계 상황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 읽으면
이게 얼마나 허황되고 억지스러운지 알기에
읽으면서 몰입이 안된다.
현실과는 동떨어진 방법으로
업계 최고가 되는 모습들을 보면
'이게 무슨..'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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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정체 공개될 때 대중들의 수긍 과정에서 잠깐 멈칫했지만, 중간에 낭만있는 에피소드와 오지는 묘사가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판 외전이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외전 때문에 4점 주려던거 4.5점 주게 되네요.
4점 주려던 이유
→ 오탈자가 너무 많고, 맞춤법도 틀리는 경우도 있었어요
막 읽는데 불편한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맞춤법도 틀리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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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내 기준 음악소설 goat. 읽으며 잔잔하게 황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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