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아
세피아 LV.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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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세피아괴력 난신(怪力 亂神) - 한중월야


< 개인 평점 5점대 - 취향에 가장 잘 맞는 소설 > 소시오패스에 악인이라 부를 만한 주인공이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다. 하지만 취향만 맞는다면 한중월야 최고의 작품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세피아눈물을 마시는 새 - 이영도


< 개인 평점 4.5점대 - 재미도 있지만 특정한 면에서 수작이라 느끼는 작품 > 이영도 작가의 소설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작품. 흘러간 시대와 변해버린 트렌드 앞에서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는 작가들의 설 자리가 없어짐이 야속할 뿐이다.

세피아전생검신 - 구로수번


< 개인 평점 4.5점대 - 재미도 있지만 특정한 면에서 수작이라 느끼는 작품 > 회귀붐을 일으킨 기념비적 소설. 지금처럼 회귀가 기본 패시브인 소설들이 유행하기 전에 이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크툴루 신화를 중심으로 다른 나라의 신화들도 적극 차용하여 방대한 스케일로 진행되는 스토리가 매력적인 작품이다. 하지만 표절 문제와 소설이 너무 길어지면서 내용이 산으로 가 이젠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렸다.

최신 리뷰

세피아멸망한 왕국의 소드마스터 - 웹소설 문피아 - 시가렛


< 개인 평점 3점대 - 무난하게 완독은 했지만 크게 재미는 못 느낀 작품 > 작가의 필력이 많이 아쉽다.

세피아낭인은 무림에 산다 - 웹소설 문피아 - 인간방패


< 개인 평점 3.5점대 - 읽으면서 꽤 재밌다고 느낀 작품들 > 밑바닥 낭인이 주인공인지라 매사에 항상 의심이 많고 조심성이 깊다. 주인공 행동의 목적성은 오로지 '생존'으로 귀결되어 있다. 아직 연재 초반이라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이 보통 이렇게 조심성 깊고 의심 많은, 오로지 생존만 중시하는 보수적인 캐릭터가 주인공이면 작가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하기가 까다로워진다. 그래서 이야기 진행을 위해 작가가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 의심 많은 주인공이 이렇게 한다고?' 가 대표적인 경우다. 주인공의 캐릭터를 무너뜨리지 않는 선에서 작가가 어떻게 앞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지 기대가 된다.

세피아무신연의 : 여포가 효도를 잘함 - 별꽃라떼


< 개인 평점 3.5점대 - 읽으면서 꽤 재밌다고 느낀 작품들 > 제목 때문에 보기를 주저하다가 막상 읽기 시작해서는 꽤 재밌게 읽혔다. 다만 중반부에 넘어오니 말장난으로 내용을 떼우는 편수가 많아지면서 내가 왜 이런 말장난을 돈 내고 시간 버려가며 읽고 있어야 하나 싶은 고비들이 등장한다.

등급

LV. 33 (22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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