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후예라고 손가락질당하던 소년에게는 그 자신도 모르던 빛나는 재능이 있었다.
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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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피아 LV.34 작성리뷰 (98)
이 작가의 작품은 모두 읽어봤는데
전부 평타 이상은 친다.
전작이 끝난 지도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신작이 나오니
작가의 왕성한 집필욕구가
애독자로서는 반가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