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인 검술 재능을 가졌지만 오만했다.
다시 한 번 찾아온 기회.
이제 더 이상 오만하지 않겠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 명을 달리했던 젊은 천재들을 가르치겠다.
그것이 내 과오를 답습하지 않는 방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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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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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LV.55 작성리뷰 (273)
볼만한데 가르치는 캐릭 전부 여캐임 ;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4)
퓨전펑크나 그런 것도 아니고 중근세와 현대를 작가편의적으로 뒤죽박죽 섞어놓은 괴상한 시공간
점점 거북해지더니 결국 책을 덮었다
Tom Lee LV.41 작성리뷰 (158)
필묘 LV.46 작성리뷰 (171)
그래도 이게 작가의 첫 작품이라면 다 감안할 수 있는 단점들이고 앞으로 기대해봐도 좋을 듯.
박지수 LV.85 작성리뷰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