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주인공은 스포츠에만 미쳐서 결혼도 안하고 가정도 안꾸렸는데 여기 주인공은 가족이 하늘에서 뚝떨어진게 포인트 확실히 전작보단 못하다 특히 복싱세계관이 현실을 따르지 않는데 현직선수, 단체들을 싹 없애버리고 가상의 선수, 가상의 단체로 만들어낸 건 몰입과 현실성이 중요한 스포츠물로서 매우 심한 감점 포인트 게다가 가족관계도 심히 막장인데 여주인공의 가족들은 주인공이랑 여주한테 애를 지우라고 했고 애비는 주인공이 자살시도를 하게 만든 장본인 근데 나중에 주인공이 성공하고 딸 태어나자 입 싹 닫고 자상한 가족인척, 할아버지인척 하는데 이걸 참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 하나만큼은 있다 경기 내적인 묘사만큼은 일품 이 작가가 쓰는 스포츠물은 앞으로도 팔로우할듯 싶다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7)
확실히 전작보단 못하다
특히 복싱세계관이 현실을 따르지 않는데 현직선수, 단체들을 싹 없애버리고 가상의 선수, 가상의 단체로 만들어낸 건 몰입과 현실성이 중요한 스포츠물로서 매우 심한 감점 포인트
게다가 가족관계도 심히 막장인데 여주인공의 가족들은 주인공이랑 여주한테 애를 지우라고 했고 애비는 주인공이 자살시도를 하게 만든 장본인
근데 나중에 주인공이 성공하고 딸 태어나자 입 싹 닫고 자상한 가족인척, 할아버지인척 하는데 이걸 참아?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 하나만큼은 있다 경기 내적인 묘사만큼은 일품
이 작가가 쓰는 스포츠물은 앞으로도 팔로우할듯 싶다
사족이지만 작가가 르브론 제임스의 팬인지 주인공의 등장으로 르브론만 수혜를 계속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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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무 LV.48 작성리뷰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