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이 부르는 곳> “감당할 수 없는 소원은 함부로 빌지 마라.
소원이 이뤄진 후의 삶은 영영 바뀌어버릴 테니까.”
외딴섬의 아름다운 풍광에 숨겨진 추악한 미스터리
『요정이 부르는 곳』은 스웨덴의 욀란드 섬을 무대로 한 ‘욀란드의 사계’ 4부작 시리즈의 봄 편으로, 스웨덴 추리소설계의 풍경 화가라 부를 수 있는 요한 테오린의 수작 미스터리다. 시리즈 전반에 흐르는 서정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과거의 고통에 얽힌 사람들의 괴로움과 극복이 미스터리와 결합되어 읽는 이의 마음을 깊게 울린다. ‘욀란드의 사계’는 마지막 작품까지 엘릭시르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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