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부주의자들의 그림책> “나는 아무도 믿지 않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에서 절대 최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도 그것을 계속할 수 있는가? 진정으로 원하는 단 한 가지를 가진 인생과 진심으로는 원하지 않지만 뭐든 가질 수 있는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원하는가? 왜 우리는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장 절실하고 소중한 것으로 느끼며 그것을 가지려고 일생을 아등바등 살면서 스스로를 불행하고 불운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무정부주의자들의 그림책』은 이 질문들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자 하는 무수한 ‘무정부주의자들’을 위한 바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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