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인터뷰하다

악마를 인터뷰하다

<개정판 | 악마를 인터뷰하다> 검은 하늘에서 내려 앉는 어둠의 자식들은 빛의 아이들이 사라진 지금, 땅위를 활보하고 있다. 주인공 방만지는 빛과 어둠의 경계를 구분짓는 잣대가 없음에 답답해 한다. 어디까지가 진실이며 어디부터 믿어야 하는 것일까. 눈에 보이지 않은 것을 믿어야 하는 현실에 그는 참지 못하고 들고 일어서게 된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그에게는 중요하지 않았다. 무엇을 선이라 할 것이며 무엇을 악이라 부를 것인가. 그가 내린 결론은 결국 모든 것을 지켜본 태초의 뱀인 사탄을 만나야 한다는 것. 그렇게 악마를 직접 만나야 한다는 결심에 두 연인은 악마를 찾아 떠나게 된다.
예수에 대한 기록은 많으나 왜 악마가 남긴 말은 찾아 볼 수 없는 것인가? 악마가 하는 말 자체가 악의 결정인가? 악마를 만나러 가는 도중 밝혀지는 충격적인 인류의 비밀에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결국 밝혀지는 부활한 예수의 행적. 빛의 아이로 태어나 빛의 아들로 죽어간 그가 부활한 이후에는 여전히 빛의 아들로 살아 있는 것인가.
진실을 추구하는 한 대한민국 청년과 그를 사랑한 연인 가원. 두 연인의 모험은 신과 인간의 영역을 넘보는 위험한 여행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 나타난 한 현자의 후계자. 그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사실에 만지는 비웃는다. 하지만 비웃어 버리기에는 너무나도 거대한 비밀과 음모. 비밀과 진실은 그렇게 음악에 맞추어 왈츠를 추고 있다.
(창세기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에덴의 동산의 아담과 이브, 그리고 뱀. 그들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아담들과 이브들에게는 과연 태초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악마를 인터뷰하다'는 이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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