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점은 주인공이 치르는 경기를 서술할 때 주인공의 시점에서 한번 경기의 과정을 보여주고 다음엔 해설자의 시점에서 다시 한번 경기의 내용을 풀어서 서술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지라 굉장히 디테일하게 경기를 상상하면서 보게 된다. 더해서 주인공의 사기적인 자기관리 능력이라던지 격투기 선수로서의 무지막지한 수입 등등 터무니없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설정이 판타지적 요소로 작용해서 소설을 더욱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양념역할을 한다. 격투기 소재의소설중에서는 수작이라 할수 있다.
한니발 LV.62 작성리뷰 (339)
이런장르 처음본다면 한번쯤은 볼만함
미스터박 LV.10 작성리뷰 (10)
더해서 주인공의 사기적인 자기관리 능력이라던지 격투기 선수로서의 무지막지한 수입 등등 터무니없지는 않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할 것 같은 설정이 판타지적 요소로 작용해서 소설을 더욱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양념역할을 한다.
격투기 소재의소설중에서는 수작이라 할수 있다.
청외하 LV.11 작성리뷰 (12)
서성현 LV.14 작성리뷰 (17)
길고양이 LV.78 작성리뷰 (594)
그 경제감각 없는 형태에 어처구니가 없다
박평식 LV.117 작성리뷰 (851)
문체가 너무 올드해서 읽기 힘들었기에 초반에 하차했다
현실에 존재하는 스포츠 선수들과 단체들이 등장하는건 매우 바람직한 요소지만
이름을 한글자씩 바꾸면서 혼동을 불러일으키는 것 역시 감점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