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다는 주 연령이 틀딱이라 생긴 비극 소설에 외적 상황은 모두 배제 한 체 다는 리뷰인걸 인지 바람
소설 자체 젋은 10~20대 분들에게 어울림 이곳에 주 연령층이 생각하는 판타지 소설과 현재의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 일 뿐 bl요소 또한 어디까지를 bl로 생각하냐에 차이지 굳 꼬투리 잡으려 하지 않으면 인식하지 못하면 발견조차 못할 정도로 미미함
솔직히 순수문학이 대세고 장르 소설이 미비하던 과거에 물꼬를 텄던 장르소설에 열광하던 사람들과 다양한 매체와 더욱 발전된 세상에서 뒷방 늙으니 취급 당하며 뒤로 가는 책을 그나마 웹 소설을 통해서라도 소비하는 요즘 새 대가 선호하는걸 당연히 좋게 보지 못할 거 같은게 내 생각임 (분식집에서 양식 요구하는 격)
소설에 완성도 중요함 문학적 요소 중요함 근데 그런거 볼 거면 고전 명작이나 보지 왜 이걸 보겠음? 그래서 이 작품은 롤러코스터 같은 느낌으로 강렬한 초반 꾸준히 인상 깊은 중반과 잠시 루즈하지만 결국 다시 잔잔한 파동을 일키는 후반으로 결코 못발 작품은 아님
어차피 개인의 리뷰를 남기는 것이니... 처음 웹툰으로 이 작품을 접하고 난 뒤 어떠한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됨. 뭔가...이만한 그림체에 이만한 스토리면 수작아닌가..?하는? 그 뒤 소설을 접했다. 음....웹툰으로 읽은 그 부분까지가 정말 괜찮은 부분이었구나 싶다. 나름 나쁘진 않았다. 익숙한 클리셰와 익숙한 문제 해결 방법에 잘 버무려진 느낌. 웹툰에서 넘어오시는 분들은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
내가 읽은걸론 최고의 웹소설이였음. 그냥 난 이 작가 글쓰는게 좋더라 양장본이랑 종이책 단행본 다 사서 외전까지 읽고 있는데도 난 아직 재미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루즈하고 재미없다고 하면 뭐라 할말이 없음, 사실이니까 읽은게 많이 없는거도 사실이고. 사건 -> 절망 -> 김독자 희생 -> 일행들 눈물 -> 부활 원패턴? 맞음. 하지만 그 중간에 김독자가 겪는 일이 있었고, 일행들이 겪는 일이 있었음. 단순한 원패턴이라 하긴 그렇다고 봄. 연재 초~중반 논란 있던건 몰랐음. 하지만 그게 작품에 영향이 감? BL? 대천사 언급 몇번 말고 없었음 왜 열심히 쓴 작품을 작품성이 아닌 BL, 논란으로 까내리는지는 모르겠음 작가 욕을 해야지 왜 이 작가가 썼으니까 안봐야지~ 그렇게 생각함? 아무튼 난 재미있게 읽었고, 읽을거다. 그게 내 결론임
테시오스 LV.18 작성리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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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 외적 상황은 모두 배제 한 체 다는 리뷰인걸 인지 바람
소설 자체 젋은 10~20대 분들에게 어울림
이곳에 주 연령층이 생각하는 판타지 소설과 현재의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 일 뿐 bl요소 또한 어디까지를 bl로 생각하냐에 차이지 굳 꼬투리 잡으려 하지 않으면 인식하지 못하면 발견조차 못할 정도로 미미함
솔직히 순수문학이 대세고 장르 소설이 미비하던 과거에 물꼬를 텄던 장르소설에 열광하던 사람들과 다양한 매체와 더욱 발전된 세상에서 뒷방 늙으니 취급 당하며 뒤로 가는 책을 그나마 웹 소설을 통해서라도 소비하는 요즘 새 대가 선호하는걸 당연히 좋게 보지 못할 거 같은게 내 생각임 (분식집에서 양식 요구하는 격)
소설에 완성도 중요함 문학적 요소 중요함 근데 그런거 볼 거면 고전 명작이나 보지 왜 이걸 보겠음? 그래서 이 작품은 롤러코스터 같은 느낌으로 강렬한 초반 꾸준히 인상 깊은 중반과 잠시 루즈하지만 결국 다시 잔잔한 파동을 일키는 후반으로 결코 못발 작품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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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 LV.16 작성리뷰 (24)
뭉쓰 LV.11 작성리뷰 (10)
근데 뒤로 가면 좀 지루해지긴 했음.
누렁이감별사 LV.28 작성리뷰 (68)
근데 그전에 작가와 독자와의 관계성을 무시한게 큼
bl드리프트는 진짜 매우 민감한 주제임
솔직히 '그 낌새'있기 전까지는 남성향 독자들이 더 많았음 ㅋㅋ
게다가 소설 세계관과 설정 자체도
남성향 쪽에서 유행했던 설정들을 가져다가 맛있게 버무린거임
중요한 건 '맛있게'
재미는 있다는거지....
VibeciN LV.47 작성리뷰 (171)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오징어게임이 떠오른다.
금태양 LV.3 작성리뷰 (1)
Cirkit LV.18 작성리뷰 (32)
나중에 소식들어보니 bl물이 됐다더라.
내가 알기론 분명히 아니었거든?
기존 독자들이 배신감 느껴도 어쩔수없다고 본다.
근데 내가 본 초반부는 분명히 재밌었음.
dormammu LV.22 작성리뷰 (47)
권대현 LV.7 작성리뷰 (5)
나중에 다시 볼 의향은 있음
정투리 LV.6 작성리뷰 (4)
처음 웹툰으로 이 작품을 접하고 난 뒤 어떠한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됨.
뭔가...이만한 그림체에 이만한 스토리면 수작아닌가..?하는?
그 뒤 소설을 접했다.
음....웹툰으로 읽은 그 부분까지가 정말 괜찮은 부분이었구나 싶다.
나름 나쁘진 않았다. 익숙한 클리셰와 익숙한 문제 해결 방법에 잘 버무려진 느낌.
웹툰에서 넘어오시는 분들은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
가나다62385 LV.17 작성리뷰 (27)
좀 지루해짐
게장365 LV.13 작성리뷰 (16)
김준기7884 LV.17 작성리뷰 (27)
“아, BL이 맞긴 맞구나?”
그리고 나서 자신이 동성애에 별 거부감 없으면 보고 아니면 걸러라. 그리고 요소 속에 BL이 있어도 거부감이 없다면 너 스스로 다른 남성의 X를 무릎 꿇고 빤다고 상상해봐라. X같나? 그렇다면 축하한다. 걸러라.
이아무개 LV.19 작성리뷰 (31)
이유연 LV.6 작성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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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i0210 LV.26 작성리뷰 (65)
규 LV.24 작성리뷰 (51)
근데 원패턴이고 마지막부분에선 인플레라고 해야할지 스토리는 급전개가 아닌데 필력이 떨어졌음
뭔가 있어보이는 문장 좋아하는사람은 봐도될듯
bl은 잘은 모르겠음
흔들리는 불빛 LV.14 작성리뷰 (20)
개인적으로는 소재가 신선하고 캐릭터들도 매력있으며, 이야기 전개도 흥미로워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후반에 가서는 광범위하게 심어놓은 떡밥들을 복잡하게 엮어내는데.. 이러한 부분이 너무 많아 애독자들의 부연설명 댓글을 읽지 않으면 이해가 어렵고 어수선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HIXEN LV.11 작성리뷰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