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별점을 받는 상황이 말이 안 될 정도로 뛰어난 작품입니다. 가장 문제로 언급되는 bl요소는 굳이 넣었어야 싶은 드립 부분이 있긴 하지만 해당 부분을 제외하고는 bl이 없습니다 그냥 남캐만 나오면 발작하는 사람들이 bl bl 거릴 뿐인거고요. 독자의 구원 원패턴으로 진행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 결과까지의 과정을 제대로 보지 않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 에피소드마다 색다른 전개로 흥미를 유발하는데 이를 그저 구원 원패턴이라고 치부하다뇨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멋부린다고 하는 부분은 개인적으로는 해당 부분이 전독시를 읽으면서 흥미를 유지시켜준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해 저에겐 장점이었습니다만 항마력 딸리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일 수 있을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갈 수록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웹소설의 몇 안 되는 희망. 처음에는 양판소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억지로 참고 보다보면, 다시 읽고 있는 나를 발견 함. 결국 에필로그부터 작성되어있던 스토리, 에필로그를 읽기 위한 모든 것이었음을 알게 하는 작품으로, 독자가 실제로 이야기에 가담하는 느낌을 줌. 아름다운 스토리, 아름다운 세 명의 주인공과 환상 속의 조력자. 이야기를 사랑한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구멍이라 생각했던 것은 완결로 나아가며 풀리기 시작하고, 떡밥 회수도 훌륭히 해냄. 완결까지 읽게 만들고, 피날레를 피날레답게 장식하는 작품. 우리나라 웹소설 계의 희망인 데에 비해서 너무 저평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4를 주려던 것에 5점.
260화 좀 넘게 읽었는데 아직까지는 BL인지 잘 모르겠다. 요즘은 나루토 사스케 정도의 관계만 나와도 똥내난다고 ㅈㄹ하는 새끼들이 있어서 믿음이 안감. 확실한건 수작이라는 점. 작가가 캐릭터를 잘 다룬다. 캐릭터 자체가 깊이있다기 보다는 스토리를 이끄는 재료로 잘 쓴다는 점에서
남성향 소설은 아닌 것 같긴하다 솔직히 bl 잘 못느꼈다. 난 한수영파다. 엮이긴 한수영이랑 더 많이 엮인 것같은데 ‘이 소설 bl요소 있다며?’라는 생각을 갖고 읽기 시작한 결과 아닌가싶다. 스토리 전개 속도도 괜찮고 내용의 기승전결도 괜찮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밌게 읽은 소설. 이런 이야기의 소설을 처음 접했는데 거부감도 없었고 술술 읽혔다. 여기 평에는 악평이 많지만 괜히 조회수가 저런 게 아니다
길건아님 LV.15 작성리뷰 (21)
방대한 세계관을 따라잡지 못해 하차한 사람도 많을듯. 어렵고 방대한 소설만이 좋은 소설은 아니다.
든든 LV.8 작성리뷰 (6)
tam LV.3 작성리뷰 (1)
더보기
sommo LV.19 작성리뷰 (35)
웹소설의 몇 안 되는 희망.
처음에는 양판소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억지로 참고 보다보면, 다시 읽고 있는 나를 발견 함.
결국 에필로그부터 작성되어있던 스토리, 에필로그를 읽기 위한 모든 것이었음을 알게 하는 작품으로, 독자가 실제로 이야기에 가담하는 느낌을 줌.
아름다운 스토리,
아름다운 세 명의 주인공과 환상 속의 조력자.
이야기를 사랑한다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구멍이라 생각했던 것은 완결로 나아가며 풀리기 시작하고, 떡밥 회수도 훌륭히 해냄.
완결까지 읽게 만들고, 피날레를 피날레답게 장식하는 작품.
우리나라 웹소설 계의 희망인 데에 비해서 너무 저평가 되어있는 것 같아서 4를 주려던 것에 5점.
더보기
미르미르그 LV.14 작성리뷰 (18)
완전한 상업성으로 방향을 틀어버린 작품. 그러면서 오리지널리티를 말하는거 보면 웃음만 나오는.
여자에게 먹힐만한것들로 도배를 해놓은 그야말로 머니코드
그래 기대하지도 않았다.
쪽빛의하늘 LV.8 작성리뷰 (6)
장희나 LV.6 작성리뷰 (4)
스토리 큰 틀이 잘 짜여있는게 강점이다
근데 평점이 왜이렇게 낮은건지 이해가 안됨
1점도 아까운 졸작은 널리고 널렸는데 여기에 1점주는 사람은 실패한 웹소 지망생인가?
이터 LV.12 작성리뷰 (12)
물론 원패턴 전개와 후반으로 갈수록 취향에 따라 지루해지는 파트 같은 좋지 않은 점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현 시대의 웹소설을 대표하는 작품들 중 하나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작품.
좋은 점이 많지만 생각보다 훨씬 저평가되는 작품.
다들 BL 때문에 빡치셨군요.
저도 BL 때문에 만점은 주지 못하겠네요.
잘 보고 있다가 댓글에서 BL 가지고 싸우는 걸 봤으면 안됐는데.
덕분에 BL 부분이 의식되서 자동으로 저평가하게 만드는.
하지만 그 누가 뭐래도 이 작품의 작품성은 어나더 레벨입니다.
더보기
씨푸드퐁듀피자 LV.17 작성리뷰 (29)
작가님이 복선을 잘 깔고 잘 회수하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다깸 LV.35 작성리뷰 (116)
문로버21 LV.18 작성리뷰 (31)
밈미밈 LV.31 작성리뷰 (77)
부부작가가 공동 집필한다면 한쪽은 남편임이 분명할텐데
테스토스테론이 단 한조각도 느껴지지 않아 놀랐다.
이런게 남자가 쓴 글이라고 할 수 있나?
초코없는 초코칩 LV.16 작성리뷰 (25)
솔직히 bl 잘 못느꼈다. 난 한수영파다.
엮이긴 한수영이랑 더 많이 엮인 것같은데
‘이 소설 bl요소 있다며?’라는 생각을 갖고 읽기 시작한 결과 아닌가싶다. 스토리 전개 속도도 괜찮고 내용의 기승전결도 괜찮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밌게 읽은 소설. 이런 이야기의 소설을 처음 접했는데 거부감도 없었고 술술 읽혔다. 여기 평에는 악평이 많지만 괜히 조회수가 저런 게 아니다
화잔 LV.17 작성리뷰 (27)
뜨는달 LV.26 작성리뷰 (68)
달지킴이 LV.19 작성리뷰 (34)
asd29486 LV.17 작성리뷰 (28)
Feon LV.36 작성리뷰 (121)
In LV.11 작성리뷰 (11)
음하하 LV.16 작성리뷰 (24)
구원 지침
무협이좋아요 LV.29 작성리뷰 (76)
농담하지마 LV.16 작성리뷰 (27)
겨 묻은 개 LV.13 작성리뷰 (17)
만일 본다하면 끝까지 보지말고 적당히 끊고 결말 스포를 찾아보길 추천한다
맛있는 반찬만 빼먹은 뒤의 도시락통 같은 소설
한스H LV.11 작성리뷰 (13)
외전은 읽다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