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모음집➀ 비행사> 나는 하루에 몇 번씩 비행기를 몰았다. 나는 생텍쥐페리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나는 그가 그린 그림들을 보았고, 그의 글도 읽었다. 하지만 그가 되지 않아야만 이 되는 것이었다. 그는 무척 매력적인 모방감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나는 항상 같은 곳을 다녔기 때문이다. 이제 비행기가 스스로 그곳을 왔다 갔다 했다. 더 이상 내 머리는 필요가 없었다. 습관처럼 그렇게 우리는 다니게 되었기 때문이다.
- 비행사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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