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넘치는 삼국지가 좋았다.그중에서도 좋아하던 인물은 진궁.그렇다고 해서 이런 상황의 진궁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
조조에게 포위된 하비성.백문루의 낭만 가득한 최후를 목전에 둔 진궁이 되었다.
이렇게 된 거 여포를 키워서 천하 통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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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식 LV.93 작성리뷰 (630)
진궁이 대가리 쓰면서 패륜여포를 캐리하는 장면이 인상적
뭐재밌는거없나 LV.39 작성리뷰 (147)
개연성 크게 이상한 부분은 없음
.
근데 계속 읽기에는 뭔가 아쉽다
크게 뽕맛도 없고
주인공이 군주가 아니니깐 답답하고 아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