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sf, 사이버펑크, 디스토피아 좋아함 안다면 아는 맛인 매력적인 세계관에 작가가 격투기나 여러 무술에 관심이 많거나 조사를 잘했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지와 현실의 괴리를 이용해 던지는 개그코드가 적당히 맞아떨어졌음. 구역설정도 3개의 큰 대분류로 나눴고 정보도 완전히 단절되는건 아니어서 예전 환생좌라는 작품처럼 칠색지대로 나누어 원패턴을 일곱번보는 지루한 느낌은 없고 딱 맛있게 읽었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주인공이 이기는게 상수라고 느껴져서 종종 지루한가 싶을떄가 있었음 +연애감정같은 말랑한건 없음
2026년 3월 18일 1:40 오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kevin37015 LV.26 작성리뷰 (68)
안다면 아는 맛인 매력적인 세계관에 작가가 격투기나 여러 무술에 관심이 많거나 조사를 잘했고 중간중간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지와 현실의 괴리를 이용해 던지는 개그코드가 적당히 맞아떨어졌음.
구역설정도 3개의 큰 대분류로 나눴고 정보도 완전히 단절되는건 아니어서 예전 환생좌라는 작품처럼 칠색지대로 나누어 원패턴을 일곱번보는 지루한 느낌은 없고 딱 맛있게 읽었음.
굳이 단점을 찾자면 주인공이 이기는게 상수라고 느껴져서 종종 지루한가 싶을떄가 있었음
+연애감정같은 말랑한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