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회귀환생물 처럼 시작은 하는데 .. 최애탑스타인 쌍둥이누나보다 어마어마하게 더 천재이고 미모가 뛰어난 남동생이다.; 별다른 위기 없이 마냥 잘되기만 하는 .. 어찌보면 힐링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만 .. 남에게 권하기엔 좀 함량미달 같은 부분도 있고 .. 그보다 더 큰 불만은 .. 회당 텍스트 분량이 너무 적다. 작가가 좀 날로 먹는다 싶은 기분이랄까. 똑같이 100원 내고 산 소설한편이 .. 좀 많이 쓰는 축에 드는 사람에 비해 정말 .. 절반도 안될거 같은 느낌이랄까 ..
타뢰 LV.96 작성리뷰 (828)
최애탑스타인 쌍둥이누나보다 어마어마하게 더 천재이고 미모가 뛰어난 남동생이다.;
별다른 위기 없이 마냥 잘되기만 하는 .. 어찌보면 힐링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만 ..
남에게 권하기엔 좀 함량미달 같은 부분도 있고 ..
그보다 더 큰 불만은 .. 회당 텍스트 분량이 너무 적다.
작가가 좀 날로 먹는다 싶은 기분이랄까.
똑같이 100원 내고 산 소설한편이 .. 좀 많이 쓰는 축에 드는 사람에 비해 정말 ..
절반도 안될거 같은 느낌이랄까 ..
뭐 끝까지는 볼거 같다.
박평식 LV.117 작성리뷰 (851)
초중반부까지는 신선하고 재밌음
그러나 이후 급속도로 글이 무너진다
결말 개박살난것도 최애의 아이 따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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