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천재가 3점을 폭격함 - 웹소설 문피아

수비천재가 3점을 폭격함 완결

"다시 태어나도 농구할 거야?"
"...응."
그 순간, 3점을 100%로 넣을 수 있는 존(Zone)이 보이기 시작했다.

컬렉션

평균 2.75 (6명)

박평식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7)
상태창은 감점요소긴 해도 이야기가 재밌으면 상관없는데
경기에 대한 묘사가 반복되면서 점점 신선함이 줄어들고 글의 힘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였다
무엇보다 kbl 이야기, 국대 이야기가 너무 많다
개인적으로 농구소설을 보는 이유가 nba 전현직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종국에는 승리하는 그림을 보고 싶어서인데
작중 전개가 중후반에 이르렀는데도 아직도 kbl 소속인거 보고 학을 뗐다
2025년 11월 12일 1:58 오전 공감 1 비공감 1 신고 0
dirtyface
dirtyface LV.45 작성리뷰 (189)
재미는 있는데 너무 늘어진다 작가가 모든 상대팀에 대한 서사를 하나하나 써주는데 이런 상황에 주인공이 알빠노 시전하면서 상태창으로 줘패는 내용이 대부분임 지금까지 전개만봐선 완결날라면 한참걸릴거같은데 그때까지 이런 늘어지고 반복되는 전개로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다
2024년 9월 6일 11:46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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