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 웹소설 문피아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완결

사도세자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나빌레라 펄럭펄럭 날아다니니 참으로 기꺼워 스스로 사도세자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다 불현듯 깨어나니, 제가 사도세자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나비의 꿈을 꾼 사도세자인지 알지 못하였다.

대충 죽지만 않고 편하게 살려 하였건만, 어찌하여 나비의 날갯짓이 감당 못할 용오름이 되어 천하를 휩쓴다는 말인가.

더보기

컬렉션

평균 3.89 (22명)

hyo j
hyo j LV.44 작성리뷰 (186)
글이 삼삼한 느낌. 내용이 진행되긴 하는데 바뀌는 게 잘 와닿지가 않음. 취향맞으면 좋아할듯
2025년 2월 13일 6:03 오후 공감 1 비공감 0 신고 0
채서은
채서은 LV.65 작성리뷰 (397)
대체역사를 달리 역사동인지라 했지.
2025년 8월 18일 11:56 오전 공감 1 비공감 1 신고 0
납골당
납골당 LV.221 작성리뷰 (4387)
작가 특유의 스타일이 있는데 맞는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 특이한 문체와 예상치 못한 사건전개. 그 사건으로 인한 나비효과의 연쇄가 재미있음

또 악역이 없는 둥글둥글? 한 느낌도 좋고 어떻게 조사했나 싶을정도인 고증도 대단하다.

날먹하고싶은데 점점 열심히 일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착각요소들도 좋음
2024년 11월 20일 12:00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