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소설 보통 장르소설은 초중반부가 재미있고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데 이 소설은 초중반부가 더럽게 재미없고 중후반부부터 흡입력을 갖추기 시작함 중간중간 욱여넣은 개그(주로 편지로 적장들을 티배깅하는)도 취향에 맞았다 그러나 초중반부의 파멸적인 저점이 이 이상의 점수를 주지 못하게 막았다
100화정도 읽음. 준수한 삼국지물. 망한 사족집안 장남으로 빙의. 원소 휘하로 들어가 활약하고 점점 세력얻음. 주인공 잘나가면서 긴장감이 잘 안느껴지고 주인공 띄워주는 상황이 비슷해서 아쉬웠음. 캐릭터 조형에 신경을 많이쓴 거 같아서 좋았음. 읽어보고 취향 맞으면 보셈
박평식 LV.113 작성리뷰 (806)
보통 장르소설은 초중반부가 재미있고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데
이 소설은 초중반부가 더럽게 재미없고 중후반부부터 흡입력을 갖추기 시작함
중간중간 욱여넣은 개그(주로 편지로 적장들을 티배깅하는)도 취향에 맞았다
그러나 초중반부의 파멸적인 저점이 이 이상의 점수를 주지 못하게 막았다
dirtyface LV.44 작성리뷰 (185)
hyo j LV.44 작성리뷰 (186)
캐릭터 조형에 신경을 많이쓴 거 같아서 좋았음. 읽어보고 취향 맞으면 보셈
wjdgowls**** LV.28 작성리뷰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