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각성 적성 검사를 통해 잠재력을 평가 받는 세상. 고아 정세가는 자신의 고아원 동료가 자신의 돈과 신분을 훔쳐 적성 검사를 받았단 사실을 알게 된다. "너는 내 신분을 훔쳤으니, 나는 네 결과를 훔치겠어." 친구를 제거하고 겨우겨우 들어간 한국 최고의 헌터 아카데미. 그런데 이상하다. 여기, 헌터를 키우는 게 아니라 빌런을 키우는 양성소 같은데. 나는 이곳에서 제정신을 숨기고 살아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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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는 달린다 LV.44 작성리뷰 (180)
보통 아카데미물 보면 작가들이 여자를 많이 안 만나 본 건지 뭐가 문제인지 도통 모를 정도로
이상한 이성 씬을 많이 쓰는데 이 작품은 그런 어수룩한 묘사가 없는 것이 장점.
문장도 잘읽히고 전개도 좋고 감정묘사도 좋고 다좋은데
교수나 주인공 능력 등 읽다 보면 자꾸 기시감이 드는게 단점.
어? 이 설정 옆 동네 모 아카데미물에서 본 거 같은데?
어? 이것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싶은 묘사나 설정들이 자꾸 눈에 밟힌다.
그렇다고 대놓고 표절인가? 하면 또 막상 읽다 보면 설정은 분명 매우 흡사하게 잡은 것 같은데
읽다 보면 그래도 흠...표절까진...흠....하는 느낌.
뭣보다 웹소판에서 어디서 본 설정, 어디서 본 능력, 이런 걸 또 깊게 파다 보면 결국
한국식 이세계물쓰면
이거 메모라이즈 표절아니냐 , 헌터물쓰면 나는귀족이다 표절아니냐 탑등반물이면~ 성좌물이면~ 등등등 밑도 끝도 없을테니
적당히 넘기고 평점을 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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