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대한민국 교도관, 연정우.
여타 각성자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흐아아아!! 대체 이딴 걸로 어떻게 몬스터를 때려잡으라는 거야!!!”
키워드 목록.
[교도관의 마음가짐],
[교정], [교화], [입방],
그리고 [아공간 교도소]…
- 걱정하지 마세요, 부장님! 제가 있잖아요~
“...”
- ...때릴 거예요?
“기어오르지 말랬지...”
‘교도관’ 연정우와 ‘수용자’ 오퍼스원.
티격태격 두 인물의 세상을 구하기 위한 좌충우돌 성장기!
지금,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1만6천 교도관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 지명, 사건, 시간대 등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kevin37015 LV.26 작성리뷰 (70)
교도관 생활을 해보셨거나 조사를 열심히 하신거같은데 아쉽게도 그냥 글이 재미가 없음
캐릭터들 입체성도 안느껴지고 전투도 그냥 스펙 올라갔다고 표현만 될뿐 처음이나 중반이나 그게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