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복귀를 위한 시스템이라는 동기가 소설에 생동감을 만들었지만, 정작 현역 선수 코칭이나 레슨장 운영같은 복귀 이전 스토리가 흥미로웠지 선수 복귀가 가까워질수록 노잼이 되더니 이후로는 양판소. 과감하게 아예 선수 생활은 통편집한 후 에필로그에 메이저리거까지 됐다~ 라는 걸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은퇴식 인터뷰 정도로 퉁쳤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랬으면 200화 정도로 딱 끊어졌을텐데.
야구선수보단 야구코치물이라고 봐야 함 스토리 대부분은 주변에 부족함이 보이는 사람들 주인공이 스탭업 시키는게 메인이다보니 주인공의 성장은 지지부진하고 팍 터트리는 맛이 없음 거기다 주인공이 견제를 당하는 분위기 고조되는 파트까지 거의 없다보니 글에 굴곡이 없고 쭉 우상향이라 잘 쓰고 캐릭터 조형도 잘 된 글임에도 엄청 지루함이 느껴짐.
2026년 1월 10일 10:47 오후 공감 0 비공감 0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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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even LV.64 작성리뷰 (296)
과감하게 아예 선수 생활은 통편집한 후 에필로그에 메이저리거까지 됐다~ 라는 걸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은퇴식 인터뷰 정도로 퉁쳤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랬으면 200화 정도로 딱 끊어졌을텐데.
하하낙낙 LV.66 작성리뷰 (421)
스토리 대부분은 주변에 부족함이 보이는 사람들 주인공이 스탭업 시키는게 메인이다보니 주인공의 성장은 지지부진하고 팍 터트리는 맛이 없음
거기다 주인공이 견제를 당하는 분위기 고조되는 파트까지 거의 없다보니 글에 굴곡이 없고 쭉 우상향이라 잘 쓰고 캐릭터 조형도 잘 된 글임에도 엄청 지루함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