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1. 소설 내 등장하는 '휴게소 키우기'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치고는 수준이 쿠키런: 킹덤/건물/꾸미기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일일 임무 혹은 납품 업체의 지연 등의 고난을 이야기 하셨어도 좋았을 거 같습니다. 단순히 '손님'들이 자신의 머리 위 적혀있는 돈을 꾸준히 사용하는 이야기는 아쉽습니다. 2. 이야기의 단순화 초반에는 사람의 다양한 인간군상이라던가, 작은 사회가 형성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범죄, 이에 따른 처벌에 대한 기준이 세워지고 불순분자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나타나고 부터는 이야기가 타 지역의 휴게소 점령 쪽으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휴게소 - 벽을 세우고 - 먹거리와 휴게실을 건설 - 구울들을 불러모아 몰이사냥 - 사람들 구출의 단순 흐름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3. 아포칼립스는 생존 게임과도 같습니다. 생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적은 자원으로 여러 위험과 고난으로부터 살아남는 것. 몇 없는 생존 물품을 잘 활용해 헤쳐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아니면 자원을 모아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처음 이 소설도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나 노선을 바꾸었죠. 땅따먹기로. 4. 레벨업 하여 스킬을 얻을 때의 긴장감 zero 위기의 순간 딱 알맞는 스킬을 뽑아 긴장감을 해소하셔야 하는데 그냥 경험치 농장에서 모여있는 몬스터 잡고 "오, 레벨 업. 오, 스킬." 수준이라서 아쉽습니다.
돗가비 LV.20 작성리뷰 (37)
1. 소설 내 등장하는 '휴게소 키우기' 게임이 너무 단순합니다.
건설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치고는 수준이 쿠키런: 킹덤/건물/꾸미기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일일 임무 혹은 납품 업체의 지연 등의 고난을 이야기 하셨어도 좋았을 거 같습니다. 단순히 '손님'들이 자신의 머리 위 적혀있는 돈을 꾸준히 사용하는 이야기는 아쉽습니다.
2. 이야기의 단순화
초반에는 사람의 다양한 인간군상이라던가, 작은 사회가 형성되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범죄, 이에 따른 처벌에 대한 기준이 세워지고 불순분자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나타나고 부터는 이야기가 타 지역의 휴게소 점령 쪽으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휴게소 - 벽을 세우고 - 먹거리와 휴게실을 건설 - 구울들을 불러모아 몰이사냥 - 사람들 구출의 단순 흐름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3. 아포칼립스는 생존 게임과도 같습니다.
생존 게임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적은 자원으로 여러 위험과 고난으로부터 살아남는 것. 몇 없는 생존 물품을 잘 활용해 헤쳐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아니면 자원을 모아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죠. 처음 이 소설도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갔으나 노선을 바꾸었죠. 땅따먹기로.
4. 레벨업 하여 스킬을 얻을 때의 긴장감 zero
위기의 순간 딱 알맞는 스킬을 뽑아 긴장감을 해소하셔야 하는데 그냥 경험치 농장에서 모여있는 몬스터 잡고 "오, 레벨 업. 오, 스킬." 수준이라서 아쉽습니다.
하룻 동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박평식 LV.112 작성리뷰 (795)
초반부터 턱턱막히는데 이게 용두사미면 후반부는 얼마나 처참하다는거냐....
뭐재밌는거없나 LV.39 작성리뷰 (147)
20화정도까지 살짝 흥미롭게 볼 수 있으나
너무 꽃밭에 내용이었고
위에 돗가비 후기와 같은 단점들나옴
안분낙도 LV.15 작성리뷰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