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로 하겠소.”어린 나이에 은자 세 냥에 무당파의 외문 무사 양성 교장으로 팔려 간 곽연.상승 무공에 대한 갈망을 가지게 되는데.교장 수련생들에게 겨우 허락된, 바늘구멍 같은 관문을 뚫고 본산 제자가 될 수 있을까? 불의(不義) 앞에 독하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다!곽연의 거침없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무림 행보가 마침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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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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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하스 LV.21 작성리뷰 (37)
다만 아무래도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헐퀴 LV.29 작성리뷰 (74)
이 작품 뿐 아니라 대개 읽으면서 납득하기 힘든점이
작가들 자기 군대생활에서 경험한걸 가져와서
설정이랑 인물들이 존나 안어울리고 괴리된다는거임
배경이 무당이면 좀 품위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쉽지
정파들이 이권이 걸렸을때는 위선을 좀 떨지 몰라도
평소 예를 지키고 도를 알아서 특수상황에 반대급부로 위선이 되는건데
이런 작품들은 가르치는 사형들은 죄 훈련소 조교마냥 행동하고
말투도 명문정파의 그것이 아니라 뭔 3류 양아치들 마냥 지껄여댐
전개하려면 억지갈등 만들어야하는데 작가 역량은 부족하니까 나오는 일
뭐 문장부터 무협스럽지 못하고 그냥 설정만 가져와서
속은 양판소처럼 쓰는게 요즘 웹소설 트렌드니
흡족하게 써줄 작가가 많이 없긴함
뭐 아무튼 꾸역꾸역 읽어봤는데
시작부터 이런 작품이 나중가서 좋아지는 경우는 없긴함
애초부터 그냥 이런거 불만 안가지고 생각없이 보는 사람들이 계속 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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웸반야마 LV.28 작성리뷰 (76)
호흡이 긴 건 상관없는데 주인공이 PTSD때문에 생긴 정신병 수준의 함께 가야 한다는 마인드가 미쳐버릴 거 같아서 하차함
자기 말로는 호쾌한 무협이라는데 70화 갈때까지 호쾌한 장면 하나도 없음